이번 휴가때 싶은 산속에서 이놈과 같이 놀았습니다.

저의 발위에 거리낌 없이 올라와서 놀더군요...
 
강원도 정선의 이름없는 계곡의 최상단 계곡물에서 놀다가
발견한 녀셕..
 
먹이 잡아 먹는데, 토끼처럼 뛰더군요..
 

 
 
 
 
 
 
 

 
 
|

댓글 3개

도마뱀..^^
간만에 봅니다..^^
전에 고향 댐 수몰되기전 진짜로 많았었습니다..

발로 밣으면 꼬리 스스로 짤라 도망가고..

그 때가 언제 였던지........

나는 꼬마 때 였었는데.........
요즘엔 정말 보기 힘들어진것 같아요.
사람인적이 드문 그리 깊은 산속인데도,
가재가 한마리도 않보이더라구요.....ㅠㅠ
비가 오거나 말거나 하다보니..
태풍이라도 왔다면..
올수도..
미물이더라도..알고 있겠지요..

아직은 아니구나..

대한민국 자연을 공구리로 발르는 세상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739
13년 전 조회 2,210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323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264
13년 전 조회 1,151
13년 전 조회 1,858
13년 전 조회 1,280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3,360
13년 전 조회 1,218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445
13년 전 조회 1,198
13년 전 조회 1,339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333
13년 전 조회 3,095
13년 전 조회 1,188
13년 전 조회 4,027
13년 전 조회 1,253
13년 전 조회 1,343
13년 전 조회 1,161
13년 전 조회 1,325
13년 전 조회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