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때 싶은 산속에서 이놈과 같이 놀았습니다.
저의 발위에 거리낌 없이 올라와서 놀더군요...
강원도 정선의 이름없는 계곡의 최상단 계곡물에서 놀다가
발견한 녀셕..
먹이 잡아 먹는데, 토끼처럼 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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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간만에 봅니다..^^
전에 고향 댐 수몰되기전 진짜로 많았었습니다..
발로 밣으면 꼬리 스스로 짤라 도망가고..
그 때가 언제 였던지........
나는 꼬마 때 였었는데.........
사람인적이 드문 그리 깊은 산속인데도,
가재가 한마리도 않보이더라구요.....ㅠㅠ
태풍이라도 왔다면..
올수도..
미물이더라도..알고 있겠지요..
아직은 아니구나..
대한민국 자연을 공구리로 발르는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