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고파서....
바나나심어키워따벗겨짤러말려구워스낵을 묵고 있습니다.
일명 바나나 말린거 -_-
몇개 묵으니 질린다는 ;;
그래도 걍 말린거 보다는 구운게 더 맛나네요..
아.. 맥주라도 한잔하면 좋으련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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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야 뭐 지금이 저녁이긴 하네요 ㅋㅋㅋ
저야 뭐 일년 365일 24시간 가능합니다..
일명 편의점 -_-
가끔 편의점이 집에서 십리밖에 있었으면 하구요.^^
술 떨어졌을때 빼고는 챙피해서 안가네요 ㅋㅋ
전 하루라도 안 보이면 알바생들이 절 무척이나 걱정을합니다.
귀여운 녀석들이죠..
졸다가 미오님과 SIR 에서 채팅하는 꿈을 꿨다는..
근데 지운아빠님이 우리 채팅방에 들어왔다가 나가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