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오는 소리없이..

어디서 들리는 소리~
내 마음을 조이는 그 소리~
그~러나 오지 않네 이 밤이 다가 도록..
안타까운 내 마음은 어쩔줄 모르고...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검색해서 들을 수도 있겠으나..
회원님들이 올려 주시는 링크가 백번 낫다는..
 
노래도 김치처럼 손 맛이 있는거 같습니다..
 
 
 
|

댓글 6개

제가또 출동을!!
오리지날이 아니어도 상관 없답니다..
링크 주시는 걸 미리 감사 드립니다..
http://kang.chungbuk.ac.kr/music_kor/106947
이노래가 맞는지요? ㅠㅠ
직화오리팡야님 감사합니다..
이거다하고 즐겨찾기..
감상하고 음미 했습니다..
추억 까지는 염치가 없어..^^
담에 ..
헙 ㅋㅋ 언제든지 찾아주세용 ㅎ 왼지 팔콤님 말씀은 어떤 말이든 아 !! 그렇구나!! 그래야하구나 라는생각을 합니다. ㅎㅎ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좋은 노래..아름다운 풍경 ..가사..음율..
제가 그누보드 회원 중 하나라는 건..행운이고 축복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49
13년 전 조회 1,834
13년 전 조회 1,444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393
13년 전 조회 1,185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2,654
13년 전 조회 1,699
13년 전 조회 1,403
13년 전 조회 1,437
13년 전 조회 868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4,812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94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754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2,039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2,076
13년 전 조회 1,659
13년 전 조회 1,716
13년 전 조회 2,405
13년 전 조회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