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께서 최초로 설걷이 주방..
청소를 해 본게 언제 였는지요?..^^
아~
여자회원 사람님 빼고 입니다..^^
음.. 그리고 왕년에 군대에서 식기 수백개를 몇 분만에 딱고 왔다는.. 이런거 빼고 입니다..^^
저도 소싯 적에 겨울에 얼음 깨가면서 해 봤던 지라..^^
저는 요즘 트리오에 거품 아껴 가면서..^^
행주로 부드럽게 딱아주고 물은 최소로 사용하면서..물 절약 ..환경 절약(가끔 빨래 비누도..석어가며^^)
후라이 팬에 떡지 묻은거 있으면 뺏빠로..(사실 모래가 더 환경 친화 적이고 낫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거 중 하나 자녀 분이나 조카 분들에게 먹은 인스턴드 식기는 물에 담궈줘야..가르쳐야..
다음 사람이 청소하기 편하다는 걸 귀찮더라도 설명하고 이해를 시켜 주어야 합니다..
물값 전기세가 대한민국에 있었고 앞으로도 있어야할 그런거로 알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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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왜 다 내가 치우고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뫼와 골이있고 비가 세차게 때릴지더라고 꾀꼬리도..
아름 답고..
추억이 흘러내려~
내 맘에 젖어있네..
쌓여진 옛 이야기 잊을 수 없다네..
바람이 나부끼면
내 마음 데려갈까?
나뭇 잎아~ 날아가..
소~식 전하 렴...........
저도 오래된 음악을 좋아하게되었어요 ㅎㅎ
허본좌v님이 올려주셧던 ㅠㅠ 노래된 가수노래을 좋아하게됬네요 ㅎㅎ
노래 하나 추천해주세요!
석탄갈탄.. 그리고 팔도 아리랑민요(할머님. 할아버님들....^^)
저에 꼰대 님들..^^이미자 나훈아 남진..
동백아가씨 물레방아도는데 님과함께..^^
그중에서 펄 시스터즈에 "커피 한잔을 시켜 놓고 " 좋았다는..^^
음~ 저는 너무 많군요.^^
그냥 포크 송 이라 하죠..^^
당시에는 센세이션한 음악 이었다는..^^
커피 한잔 오랜만에 들어봐야겟군요 ㅎㅎ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오오빤 가항나암 스으리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