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팔러 왔습니다...발품 팔러 가야합니다..

러브레터
· 19년 전 · 1406 · 3
 
 
 
포인트 벌러 다니다 퉁퉁 부은 가엾은 내 발바닥 입니다.
피멍이 들었군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이노래 생각 납니다..오래된 노래인데..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엄는 이~바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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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어제... 많이 팔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러브레터
19년 전
ㅎㅐ피아이님 오늘도 행운이 가득 하시길,,
많이 버세요 ~~~ 더불어 저도 벌고 ^^~~~~
윈윈 ~~~~~ 그누의 모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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