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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지금 바이브3집 듣고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번 3집에선 가지말아요 하고 정녕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러브레터님... 의 섬뜩한 느낌 무섭습니다 ( __)+
저의 별명이 한때는 신통방통 ET라고 했습니다요~ㅎㅎ
덕분에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조만간 인기게시물이 별도로 검색 기능이 탑재되서 조회순/코멘트순/추천순/...요러케 바뀔것같습니다..
아니면 말구요~ㅎ
신곡이 나왔어도 아.. 역시 바이브다~ 라는 생각을 하게끔하는 좋은노래들만....그래서 아주 좋아하지요.
그남자 그여자.... 제가 생각하는 노랫말은 상대방이 아닌 나만의 혼자바라기 사랑인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혼자바라기 사랑이 나쁘다는건 아니구요. (저 또한 혼자바라기 사랑을 하는 쪽입니다.)
상대에게 원하고 바라기 보단, 내가 더 생각하고 믿고, 해주고 그런 것들을 말씀드립니다.
뭐, 아꽈의 나이는 대강 아실겁니다 ( __)+
저의 예비마눌님과는 만난지 12년째 됐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하고 헤어지기도 몇번, 그래도 지금은
예비마눌님이란 멋진 칭호를 써드리고, 모시고 있습니다 으쓱~ 으쓱~ (아주아주 러블리 하시죠 ^^)
이제 조금 사랑을, 그리고 사람을 위하는법정도를 아는듯 합니다.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나를 생각하기전에,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이젠 우리, 같이 라는 생각을 저도 모르는 사이에 먼저 하게끔 됩니다.
다시 SIR로 돌아와서....
비주님도 마찬가지죠, 또 오준장님도 마찬가지, 러브레터님도 마찬가지....다른분들도요.
얼굴한번 뵌적 없지만, 때론 장난이 심한듯 싶지만, 서로의 대한 배려, 격려, SIR 이라는 같은 관심사등등이
이곳 자게라는 공간에서 함께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믿습니다.
그 남자, 그 여자.... 직관적으로 보면 좀 바보같은 가사지요.
하지만, 더 따뜻할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상... 글재주는 없지만, 또 두서도 없었지만, 아말년(깨구리)이 썼습니다.... 쑥쓰 ( __)+
아꽈님 사진은 봐서 알고 있습니다.
사진 올려주신 비쥬얼맨님께 감사 합니다.
라디오에서 자주들었더랬는데 바이브 신곡이었군요.
전주 하모니카 부분이 성시경 노래랑 약간 비슷한것 같습니다.
글고 예전에 오래오래라는 곡도 참 좋아요~
업무상의 일로 찾아왔던 딱딱하게 이용하던 이곳이
어느날부터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얼굴한번 뵌적없지만~ 때론 너무 오바한다 싶다가도 그래도 편하고 좋은 곳이 SIR인것 같습니다.
분명 다른 까페들과 다른 뭔가가 있습니다.
회원님들 ♥ 해여~ 여성회원분들만~*
비주님... 또 여성회원분들 섬뜩하게 하는데.....
비주님은...
소.녀.다. ( __)+
요샌 무 잘 안갈으시네요
여성 회원들만?
사회적파문 확산이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