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묻지만 사건 같은게 자주 일어 날텐데

그 본질을 대부분 회피하는군..

즉,사회 안전망이 확충되고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사회가 도와 줘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막장사회지..
돈이면 다..

지금도 100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비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현실이지..
그래서 궁금해서 검색엔진 돌려보니 1500만 근로자중 930만이 비 정규직이라는 군,,
2009년 기준으로,,

월급이 적으니 토.일요일도 근무하고..

그게 다 노동 유연화의 결과물..
어찌됐던 현실이 그런거지..

자기부모가 부자이거나 재벌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 누구라도 비정규직를 벗어날수가 없지..
세계에서 유일 무이한 엿같은 시스템이 문제긴 하지..

사회의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날 때이긴 하지만 현실은 참 암울하게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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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비정규직 이더라도 갈수만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특출난 재주도없고 연줄도 없고
그래서 잡코리아 등 구직 사이트를 찾아 보지만..
포기한지 오래인 사람들도..
3d 업종도 나이가 걸림돌 이더군요..
요즘은 대리운전도 나이 따지는 곳이..
갈수 있는덴 택시 밖에 없는데..

차기정부에서는 공공근로나 부활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맘 이해 합니다.
국가가 약자들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점점 사지로 몰아가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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