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이번 태풍 걱정이네요

밑에 벤지님도 쓰셨지만, 걱정이네요.
 
고향집이 원래 1층집인 걸 아버지 살아계실 때 둘이서 2층다락방을 올려놓은 거라 더 걱정입니다.
 
기사에 보니 벽돌로 된 집을 무너뜨릴 정도의 바람이 불거라는데...
 
sir 회원님들 뿐만 아니라 가족분들 그리고 모든 분들이 태풍 피해 없이 지나갔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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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걱정입니다. 어머니 동생 일이랑 학교 때문에 이거 어떻에해야되나싶어요 ㅠㅠ
어버지 애기하시니..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

대화한번 제대로 못해본 아버지 이지만 ..가정에 딱히 도움을주시진 못하셨지만 ..

그래도 .. 참 .. 죽으니까 생각나는게 아버지더라고요..

사람은 한번은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울진 않았지만 ..

죽음을 경험한지 몇개월이 안되서인지 몰라도.. 아버지가 자꾸 생각나네요 ㅜㅜ..

귀가 잘들렸더라면 .. 아들로서 고충 고민 상담도 들어드리고 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미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남자가 혼자살게되면 수명이확 줄은다는데.. 실감나는순간.. 을 경험..

발인도 차마 두려움때문에 못갔지만 .. 요번태풍이 비켜나갔으면 좋겠네요..

회원여러분도 피해없이 지나가시길바라네요..!

어쩌다가 일기가 됬네요 ㅜㅜ 실없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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