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를 했던것이...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
태풍 오기 전날..
뒷베란다 창문에 신문 붙이기...창문이 작음..
앞베란다 창문에 신문 붙이기..
한족 하다가 포기함..한쪽도 80%만...
열심히 새벽까지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거..
예전 더 심한 태풍때도 암것도 안했는데 뭣하는 짓인지..
그래서 안함...
결론..
아무이상 없었음..ㅠㅠ
저는 출근하고 와이프랑 애들은 집에 있었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와이프는 걱정됐다네요...
창문이 심하게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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