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태풍대비 난생 처음 사재기를 했었는데..

· 13년 전 · 1143 · 4
사재기를 했던것이...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생수 6병..ㅡ.,ㅡV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
 
태풍 오기 전날..
뒷베란다 창문에 신문 붙이기...창문이 작음..
 
앞베란다 창문에 신문 붙이기..
한족 하다가 포기함..한쪽도 80%만...
 
열심히 새벽까지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거..
예전 더 심한 태풍때도 암것도 안했는데 뭣하는 짓인지..
 
그래서 안함...
결론..
 
아무이상 없었음..ㅠㅠ
 
저는 출근하고 와이프랑 애들은 집에 있었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와이프는 걱정됐다네요...
창문이 심하게 들썩들썩..
|

댓글 4개

혹시 생수로 신문붙이기 하신건 아닌가요 ㅋㅋ
물 떨어지고, 가스 끊기면 마실려구요~ㅋㅋㅋ
다른건 사자니 돈아깝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사면 안될것같고...
돈 아깝다기 보다는 돈이 음서서.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49
13년 전 조회 1,434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835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977
13년 전 조회 2,515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423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369
13년 전 조회 1,753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272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891
13년 전 조회 1,352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247
13년 전 조회 1,358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54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937
13년 전 조회 1,317
13년 전 조회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