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강동윤에 대항하는 백홍석의 심정으로

 

2012-08-29 오후 4-00-09.png

 
저 지운아빠는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208/fa96c0f8058146947e82fe6800303c40_sotPbK3jv8tknWO.png
 
이건 뭐같으신가요?


|

댓글 4개

이제 투쟁을 멈추시고 가정으로 돌아가세요.
바둑알 피할려다 큰 바위에 맞을수도 있습니다.
서민은 역시 안 되는 건가요? ㅠ
마차가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마차바퀴에 벌레 몇마리가 깔려 죽을지 고민하는 마부가 있으려나요?
역시... 강리자님...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70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748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338
13년 전 조회 1,304
13년 전 조회 1,856
13년 전 조회 1,438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840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983
13년 전 조회 2,522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371
13년 전 조회 1,757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279
13년 전 조회 1,256
13년 전 조회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