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청순도 지나치면 섹시가 되는듯 하네요..

보는관점이 저만 그런가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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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이 처자는 누구신지요?
걍 지나가던 처자 입니다;ㅡㅎ
뱃살의 압박.
허벅지에 점이 몇개요??
예쁘시네요.
조만간 아이 엄마가 되실 분인가요?
나스카님 글을 읽고 한참 생각하다가 웃엇네요...ㅋ크;;
어여쁜 처자(?!)임에는 분명하나...
뱃살이 아니고......만삭 이시군요.
만삭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ㅎㅎ
원래 여자들은 어느정도 똥배가 다 있다하더라구요...ㅋㅋ
만삭이 아닌증거가 있습니다.이사진은 정면인데,
이처자의 측면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몸매가 완벽한 S 라인 입니다.
혹시 증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올리겠습니다.ㅋㅋㅋ
날씬하면서 S 라인 이네요
전 원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만우절이 아니라구! 퍽~)
옷 자체가 그런 감도 있지만,
좀 거시기 (과도한 듯)합니다.

참...
전체적으로 멋지지만,
특히 가슴라인이 상당히 아름다우시네요.
나스카님의 글은 항상 잠시 생각하게 하고나서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거시기" 합니다.<== 잠시 또 생각했습니다.
뱃살은 -_-;

그래도 좋습니다. (퍽;;)
오른쪽 허벅지 안쪽에는 점이 네개..
왼쪽 다리엔 점이 세개 있군요.
아마도 야외 촬영하는 도중 벌레가 깨문 거겠죠?
혹시 촬영기사가 깨문 자국...?
탕~!!
흐미 ~~~
난 왜 치마를 들춰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걸까???

참아야 하느니라....................

^^;
허미 ...저보다 보는 관점이 진도가 쫌 더 나가신듯 ㅎㅎㅋ
허벅지가 아름다운 여인이 진짜 여자라는 사실은 오랜 경험에서 터득했습니다.

^^
허미 진짜 탁월하신 경험이십니다..
말씀하신걸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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