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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알을 먹어 봤습니다. ^^

저녁 무렵에 지인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기러기 알을 가져다 주셨네요.
 
먹다가 생각나서 사진도 찰칵......... ^^
먹기전에 찍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급하게 찍다보니 사진만으로는 색상이 잘 안살아 나서 일반 계란이나 별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기러기 알의 특징으로는
 
일단 껍질이 상당히 두껍고 단단합니다.
일반 계란의 강도와 비교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색상이 화사한 미색을 띄고 있습니다.
 
맛도 당연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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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ㅋㅋㅋ 잠시후면 기러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겁니다....^^
저는 기러기를 사육도 한다는걸 오늘 처음으로 알았어요.
아마 곧 예약제로 주문판매도 시작할 모양입니다.

^^
기러기 둥지위를 날아간 새...??
어라..배고파 집니다.^^;;
기러기, 몸으로 울었다!

출출한 시간이죠?
바로 염장이란 이런겁니다.

ㅋㅋㅋ.....
오~~ 먹어도 되나요??
기럭지가 짧아 슬픈...
요건 그다지 관계가...

아까 생긴 공돈으로 뭘 시켜먹을까 생각중입니다...
꽃게찜은 어떤가요?

제가 좋아해서 즐겨 먹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
아.. 라면 끓여야 겠다... T.T
기러기때 나르고~ ~~~ , 별안간 곡조가 나오네요~~~.

ㅡ_ㅡ; 엄친데~~,

기러기는 새중에서도 영리한 새 인데. 멀리 날아 갈때도 V자 대형으로

정렬해서 나르는 것도 아주 과학적입니다.....,

귀한것 드셨다니~~ 넘 부러워~~~~. ㅡ_ㅡ;

암턴, 몸 보신 하셨네~~~~. 후 후 ~~ ♨ ~ ♬~
라면을 말씀하시니 저도 땡기는데요?

하나 끓여서 먹을까.............. ^^
라면에 기러기 알 추가 ?? 하면 어떨까요??
다 삶아서 먹었습니다.

ㅜㅜ
에잇~ 그렇다면 잠금!!
헉~~~~

용서해주3!

HyoSub님~~~
오.. 잠금요청을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었군요 ^^;
큰일이네........... ㅠㅠ
다 삶아서 먹었다니~

나중에 기러기 처럼 하늘로 V자 대형으로 날아 갑니다..~~

그 증세의 잠복 기간이 좀 될끄로~ 아마~~~ ^^
@@

이거 겨드랑이가 근질거리더만 그런 숨겨진 비밀이 있었군요.
날개가 생기려는 모양인데 이거 어째야 하나???

ㅜㅡ;
털이 나는 겁니다. ^^;;;;;;;;;;
기러기가 좋아 하는 나라 겠죠~ 그곳에 여행 다녀오시면~

다 해결 됩니다.~

기러기가 좋아 하는 나라 는 ? " 저도 모릅니다. !! " ^^
그렇다면 검색신공을 발휘해서 알아봐야 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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