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마지막으로 일내고 말겠슴다..기대해주세요.
이번거 맘에 안드시면 제목을 따세요.....
현재 작품 선정중 입니다.
이번 역시 저의 전공인 순수 청순 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너무 순수하고 청순해서 정말 달콤한 꿈을 꾸는듯한
착각에 빠지는 이미지 입니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역시 제 전공을 살리기루 햇슴다...
쫌만 기둘려 주세여..심혈을 기울여 선정하구 있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꼭 보고 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