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마지막으로 일내고 말겠슴다..기대해주세요.

이번거 맘에 안드시면 제목을 따세요.....
 
현재 작품 선정중 입니다.
 
이번 역시 저의 전공인 순수 청순 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너무 순수하고 청순해서 정말 달콤한 꿈을 꾸는듯한
 
착각에 빠지는 이미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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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앗... 전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
글 제목만 따세요 흐ㅡ흐 (진짜 목(neck) 아님)
여러회원님들께서 밑에 미녀사진에 무효선언을 많이 하셔서....ㅋㅋ크크

역시 제 전공을 살리기루 햇슴다...

쫌만 기둘려 주세여..심혈을 기울여 선정하구 있슴다..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러다가 목 부러지겠습니다. ^^;
뭔지는 몰라도..기대기대... ^^;
1분 안에 올라오지 않으면 제 목(neck)을 따버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좀만 기둘려 주세요....지금 테스트 중입니다...흐흐ㅡㅡ 후회는 없으실듯..크크크
허걱... 클릭했는데 아까 그 처자가... -_-;;
HyoSub님 이슬이 다 깨겠네요....^^
레포트도 써야하는데 새로운 처자가 안 보이네요. ^^;;
꼭 보고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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