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마지막으로 일내고 말겠슴다..기대해주세요.

· 2006-04-05 (수) 22:00:09 · 1300 · 11
이번거 맘에 안드시면 제목을 따세요.....
 
현재 작품 선정중 입니다.
 
이번 역시 저의 전공인 순수 청순 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너무 순수하고 청순해서 정말 달콤한 꿈을 꾸는듯한
 
착각에 빠지는 이미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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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앗... 전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
글 제목만 따세요 흐ㅡ흐 (진짜 목(neck) 아님)
여러회원님들께서 밑에 미녀사진에 무효선언을 많이 하셔서....ㅋㅋ크크

역시 제 전공을 살리기루 햇슴다...

쫌만 기둘려 주세여..심혈을 기울여 선정하구 있슴다..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러다가 목 부러지겠습니다. ^^;
뭔지는 몰라도..기대기대... ^^;
1분 안에 올라오지 않으면 제 목(neck)을 따버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좀만 기둘려 주세요....지금 테스트 중입니다...흐흐ㅡㅡ 후회는 없으실듯..크크크
허걱... 클릭했는데 아까 그 처자가... -_-;;
HyoSub님 이슬이 다 깨겠네요....^^
레포트도 써야하는데 새로운 처자가 안 보이네요. ^^;;
꼭 보고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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