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달수님을 위하여...

· 2006-04-05 (수) 23:57:48 · 1560 · 13
저 속에 들어있는데 뭐냐고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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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이 산삼이랍니다.
이름하야 산삼주 되겠습니다.
 
얼마전에 마시다 아까워서 사진으로 남겨뒀습지요.
 
 
활~활 타오르는 낮과밤.??.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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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하.. 저도 한잔 주시지요~ ^^
꼴깍~~
2006-04-06 (목) 00:00:46
받으시지요. 효섭님.
꼴꼴~~꼴 (술따르는 소리랍니다. ㅋ)
웃음소리같습니다. 꼴꼴~~꼴 ^^
2006-04-06 (목) 00:03:14
헛... 아닙니다. 술 따르는거 맞습니다. 꼴꼴~~꼴 ^^
VJ특공대나 다큐멘터리에서나 볼듯한 산삼을.. 저두 한잔만요... 대접으로 ^+++++++^
전 세숫대야로 부탁합니다. ^^
전 병째로 후루룩~~~~~~~~~짭짭
저병 디게 오래된 병같아보이는데...
맞나여??;;
2006-04-06 (목) 00:08:26
네. 오래된 병 맞습니다.
금복주 병이죠. ㅎㅎ
아~~ 사진으로라도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산삼...?? 진짜 산삼..
보기라도 했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그거 드시면 넘치는 기운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비결을 알려드리죠.

일단 목이 컬컬한데 한잔 마셔야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

^^
2006-04-06 (목) 07:07:08
큰....병이네요.
댓병이라고 했었나 ??
MT갈때 꼭 챙겼었던.......
한잔씩 다 돌려도 남던.......

이건 중 싸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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