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일까요?
너무 심심해서 또 싱거운짓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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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전 담배를 피우지 않기에...
안피운지 6개월. ㅎㅎㅎ
^^
다만, 남성 호르몬의 발달이 아직 눈에 띌 정도가 아니라면,
약간의 가능성까지는 배제할 수가 없기도 합니다만...
사진 찍힌 당시는 담뱃불이 붙어 있지 않으므로 무효!!!
괜히 옆에 앉은 이성(남자 또는 여자친구)의 담배를 낚아 채,
단순히 담배 피우는 듯한 모션을 취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