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였었나봐요.
제가 한 3일 숙취로 힘들었는데 이게 지금 생각해 보니 감기증상과 유사했었네요.
그런데 절대 감기로 힘들다는 생각을 못 하고 과음으로 인한 술병이 났다고
생각을 했었죠.
술병에 뭐 약이 있나요. 그냥 꾹! 참았죠.
그런데 오늘 생각해보니 그게 감기증상이었네요.
술만 아니면 감기인지 편두통인지가 확실한 잔병들이 술만 들어 가면 모두
술병으로 통합되어져 무병장수하는 인간처럼 살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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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감기는 원래 약이 없는 병!!
그냥 쉬고 몸을 편히 하셔요^^
술마시면 다음날 정신을 못차리기땀시 ㅠㅠ
젊었을땐 새벽네시까지 달려도 아침 7시에 일어나고 그랬는데
그시절이 부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