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가지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 _ㅠ
어찌어찌 하다보니 집과는 상당히 멀리 떨어진 곳에 거주하게 되었고.
1주일에 한번은 반드시 집에 가야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여기서 집까지 가려면 시내버스(1시간) -> 1차터미널 -> 고속버스 (4시간) -> 도착한곳에서 업무약간 -> 열차(2시간) -> 버스(30분) -> 집
이렇게 매주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 _=;
매번 이렇게 다닐려니 매우 귀찮고 힘든지라 차를 한대 뽑아볼까 생각중인데요.
제 수준에서 차를 끌고다니느게 나을지, 끌고다닌다면 어느수준이면 적당할지 고민이라서요. (차를 산다면 첫차거든요)
운전은 뭐 부모님차 몰고 뽈뽈거리며 다니긴 했습니다.
현재 경재적인 여건은 이래저래 빚이 1,000여만원정도 있는 상태이고.
월 순 이익은 월급포함 이래저래 4~500만원정도 되구요. 나이는 이제 방년 28세 입니다. 하악...
중고차로도 좀 알아봤는데 이거 차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는데다가 시세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할부를 걸어 신차를 살까도 생각중이구요.
어떤 방식이 제일 합리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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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여력이 되시고 운전경험이 있으시다면 신차도 괜찮다고 봅니다.
첫차는 중고차 들이박고 깨지고해야 실력이 늘기때문에
중고차사서 본접뽑고 실력느셧다하실때 신차 뽑으시길...
무턱대고 새차 뽑았다가 사고 기스 라도 나버리면 새찬데 그렇잔아요 ㅋ
그냥 그렇다고요 ㅎㅎ
싼 중고차사서 기스난게 마음이 덜아플거같네요 ㅋㅋ
중고차사서 이것저것 수리해가며 탈 실력도 안되다보니 많이 고민되네요 ㅠ
2~3시간 운전이 더 힘들수도 있습니다.
안전벨트 뒷쪽에 흙이 묻어있다면 100% 침수차량임..다른것도 있는데 생각이 안나서 패스 ㅋ
여유가 있다면 새차로 알아보심이.....
첫차라고 하니 무리없이 소형차 한 2년 몰다 파시고...다시 좋은차 사시면 될것 같군요.
첫차이니 애지중지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차를 소모품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첫차는 신차를 추천합니다.
차에대해 잘 알면 중고도 괘안은데..
처음이라면 신차가 낳고요.
처음부터 중고로 막 몰고 다니는것이 숙달되면.
차후에 신차 뽑아도 그 승질 다른데로 안갑니다
신차로 애지중지 하는게 좋다고 여겨집니다.
차는 아반떼나 k5정도면 무난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