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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면서 일하고 있는데...

졸면서 일하고 있는데 야심한 밤에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제가 판매중인 개발제품 중 송맨이란 제품을 8카피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전화였습니다.
순간 졸리움이 싹 가시고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
그 고객이 어떻게 좀 싸게 안돼냐고 하시길래 쿨하게 딜러가격에 드렸습니다.
잠시 뒤 입금알림SMS가 도착되어 정식라이센스부여해 드렸는데
고객분이 프로그램이 심플하면서도 잘 만들어져있다며 고맙게도 주변에 소개도 해주시겠다네요..
당직으로 밤새느라 피곤은 해도 마음만은 뿌듯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
 
SongMan_BO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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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담에 맛난거 사주세효 ㅋㅋ
ㅎㅎ 그렇지않아도 다음번엔 제가 대접을 해드릴 차례였다는 ... ㅋㅋ
듀분 언제 만나신적 있으세염?
미오님과 베스피아는 가차운데 살아욤.. ^^
몇 번 오프라인에서 만나 치맥데이뚜 했었답니다.. ㅎ
아앙.....그래염.... 부럽당,.,..
왕 추캬~~~~~단 꿈 꾸시겠네요^^
nine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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