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쳐묵쳐묵 ㅜㅜ
요 며칠사이에 뱃속에 그지귀신이 들으왔나
엄청 묵어대네요 ;;
원래 밥 반공기씩 밖에 안묵는데
좀전에 라면 끓여서 밥 말아묵고 냉장고 뒤져서 묵을거 다 털어옴 ㅋㅋㅋ
살찌려고 그르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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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귀신이야기하셔서 뒤가 무섭자나요 ㅠㅠ
[http://meeo.co.kr/do2.jpg]
밥에서 귀신나올끄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래영 ㅠㅠ f5 누르니깐 갑자기 요상하게 나와서 깜놀 ㅠㅠㅠㅠ
스키님 미워 ㅠㅠ
걍 도시락이에요 -_-
저도 자꾸 먹은걸 까먹네요....좀만 움직이면 배가 꺼져버려요 ㅎㅎ
원래 묵는거 별 관심없는데 요즘들어 식신이 되가고 있다는 -_-
낮에는 워낙에 횐님들이 활성화라..눈팅만~ ㅋ
급 편의점 삼각김밥과 딸기우유가 땡기네요..나갔다 와야 하는지 ㅡㅜ
나가봐야 묵을데도 읍어서 걍 라면묵었다는..
아 고기묵고싶다 ㅜㅜ
다사놓고 피자뻘건거 안사서..망해버렸네영
치즈 칠처넌 버터 사처넌 햄 몇처넌 등등 해서 삿는데 맛은그져그런 ㅠㅠ
식빵에 올려서 구워묵었었는데 ㅋㅋ
참고로 전 라면 3개 끓여서 밥 말아 묵었습니다...ㅡ.,ㅡㅋ
한문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