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가 기억이 나신다면....
그대는... 아자씨......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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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 1969년에 걸쳐.. 주한미군이 컬러로 촬영한
실제 서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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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너무 낯설어요
그러니까 아말년은 초절정 순수 꽃미남, 미소년이지요 ^^v
저도 기억이 않나니 ... 그럼 저도 미소년?
^_^
손자손녀가 있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