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과에 동침..

영화 제목 같군요..^^
저는 개인 적으로 역대 대통령중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가장 존경했습니다.
자신에 몸을 스스로 던지던 뉴스 보던 날.. 하루종일 온 몸이 부루루 떨리고..죽는줄 알았습니다..
양아치 같은 mb 정부 딱 일주일만 미디어 통하여 국가원수 대접해주고..
국민장 해 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도 돌아 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사대강에 환경파괴에 있는자들 대변인들..
 
노무현 대통령님이 재임중에 이상을 펼치자 하였건만 무늬만 대통령 실제로는 귀족들이 잡는 한국.. 
주위에 음흉한 똑똑한 인간들이 건의해서 한나라당에 장관에 반을.. 즉 공동정부를하자.
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한나라당에 제의를 했었던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렇찮아도 권력에 누수가 있었던 판에 제의하는 순간 이미 정부가 아니었고 그대로 임기를
마치셨습니다..
 
적과에 동침?
권력은 부모 자식간도 나누지 못한다 합니다..
 
더 적으려니 휴대폰이 계속 울리는군요..
일단 저는 없는 자라 없는자를 대변하는 그런 후보를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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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노무현이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 이미지을 찾다보니
아이들과 놀아주고 자전거 태워주고 아이처럼 재미있게 노시는걸 보았죠
그때 감동이더군요 ㅠㅠ
적과의 동침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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