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오늘 아침...^^;;

· 13년 전 · 1076 · 10
오랜만에 옷도오고 잠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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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만날 사람이 없어서 다차려입고 동내 한바꾸 돌고왔습니다.큭....
넘심심해서 몇일후에 서울이나 전라도 내려가서 사람좀 만나자 싶었는데
 
에고고... 갈려니 또 고생이겠군요 ㅠㅠ
결국엔 1시간 정도 준비해서 비타민워터 + 물 = 사묵고 바로 집에 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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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무심코 떠나는 여행이 제일 멋지고, 좋은 여행인것 같아요.
ㅠㅠㅠ 한 10분뒤에 왔는데두요? ㅠㅠ 만날사람이 없어서 혼자 허리 펴고 사람 만나러가는척 했는데두요? ㅠㅠ
출발할때는 그마음은 너무 희열에 차서..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하다보니 할수 잇는 상황이 된다라는것만으로도 부러워요..ㅋ
ㅠㅠㅠㅠ 출발할땐 흐흐 나 오늘 꾸며봤는데 사람님들 나 어때요? 하면서 나가는데 올땐 땀범벅 ㅠㅠ 말라깽이 팡야가 땀이 많아졌네요 ㅠ
돌아올적엔 정말 말 못하는 아픈 마음이 ... 토탁토탁..

다음엔 꼬옥 성공하셔서
이쁜 여대생 만나시기을 기대할께요...^--^
잠시만요.. 눈물좀 딱고 (ㅜㅜ)

슬프네요..
ㅜㅜㅜ 토탁토탁 한번 해주세용 ㅠㅋㅋ
서울 오면 사람만 많습니다. 저희 동넨 지나치게 번화가라 집 앞에 뭐 사러 갈 때 신경쓰고 나갑니다ㅠㅠ...
ㅠㅠㅠㅠㅠㅠ예전엔 슈퍼갈때도 머리 다하고 나간기억이 ㅠㅠ 요즘은 힘드네영 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ㅋㅋㅋㅋ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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