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오늘 아침...^^;;

· 2012-09-19 (수) 20:21:39 · 1238 · 10
오랜만에 옷도오고 잠시 나갔습니다.
-
-
-
-
-
-
-
-
큭.... 만날 사람이 없어서 다차려입고 동내 한바꾸 돌고왔습니다.큭....
넘심심해서 몇일후에 서울이나 전라도 내려가서 사람좀 만나자 싶었는데
 
에고고... 갈려니 또 고생이겠군요 ㅠㅠ
결국엔 1시간 정도 준비해서 비타민워터 + 물 = 사묵고 바로 집에 왔습니다.ㅋㅋ
|

댓글 10개

무심코 떠나는 여행이 제일 멋지고, 좋은 여행인것 같아요.
2012-09-19 (수) 20:31:07
ㅠㅠㅠ 한 10분뒤에 왔는데두요? ㅠㅠ 만날사람이 없어서 혼자 허리 펴고 사람 만나러가는척 했는데두요? ㅠㅠ
출발할때는 그마음은 너무 희열에 차서..
저는 하고 싶어도 못하다보니 할수 잇는 상황이 된다라는것만으로도 부러워요..ㅋ
2012-09-19 (수) 20:36:55
ㅠㅠㅠㅠ 출발할땐 흐흐 나 오늘 꾸며봤는데 사람님들 나 어때요? 하면서 나가는데 올땐 땀범벅 ㅠㅠ 말라깽이 팡야가 땀이 많아졌네요 ㅠ
돌아올적엔 정말 말 못하는 아픈 마음이 ... 토탁토탁..

다음엔 꼬옥 성공하셔서
이쁜 여대생 만나시기을 기대할께요...^--^
2012-09-19 (수) 20:29:23
잠시만요.. 눈물좀 딱고 (ㅜㅜ)

슬프네요..
2012-09-19 (수) 20:31:18
ㅜㅜㅜ 토탁토탁 한번 해주세용 ㅠㅋㅋ
서울 오면 사람만 많습니다. 저희 동넨 지나치게 번화가라 집 앞에 뭐 사러 갈 때 신경쓰고 나갑니다ㅠㅠ...
2012-09-19 (수) 20:44:57
ㅠㅠㅠㅠㅠㅠ예전엔 슈퍼갈때도 머리 다하고 나간기억이 ㅠㅠ 요즘은 힘드네영 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ㅋㅋㅋㅋ 토닥 토닥~!!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9-19 조회 1,278
12-09-19 조회 1,003
12-09-19 조회 1,264
12-09-19 조회 2,075
12-09-19 조회 998
12-09-19 조회 1,348
12-09-19 조회 1,239
12-09-19 조회 1,155
12-09-19 조회 1,310
12-09-19 조회 1,235
12-09-19 조회 1,228
12-09-19 조회 1,272
12-09-19 조회 1,302
12-09-19 조회 2,230
12-09-19 조회 1,221
12-09-19 조회 2,166
12-09-19 조회 1,241
12-09-19 조회 1,387
12-09-19 조회 1,247
12-09-19 조회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