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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 정장 사주는거도 어유

· 2012-09-28 (금) 22:01:07 · 1225 · 5


싼 정장 하나라도 살꺼라고 하길래 덥썩 카드를 줬더니(따라가기가 좀.. 바빠서)..
이놈의 녀석이 자그마치 48만원이나 긁었네요. 와...
그래그래.. 취직 잘해라. 아이고.. 하하..
전 30만원도 안하는 정장을 사입을 경우가 대갠데.. 허허 웃게 되네요.
녀석이 취직이라도 된다면야 48만원이 대수겠습니까만...
명절인데.. 기 죽어 지내지 말고 당당하세요 대학 막판 여러분.. 그리고 취업 준비하시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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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2-09-28 (금) 22:20:32
사촌동생께서 형님을 힘들게 하네요 ㅎㅎ 파이팅!!
뭐 나쁠껀 없네요. 요놈이 싸게 산다고 해놓고 50 가까이 썼길래.. 비싼거 사달라고 했다면 도대체 얼마를 긁었을지 허걱하네요. 하하.
ㅎㅎ 취직하면 첫 턱 제대로 받으세여~
2012-09-29 (토) 09:10:59
사촌동생에게...
정말 큰선물이네요.^^
2012-09-29 (토) 10:25:05
정장입을 일이 없어서 하나둘씩 썩어서 버리고 있네요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샀던 애들은 지금보니 완젼 아자씨 같아서 못입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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