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 정장 사주는거도 어유
싼 정장 하나라도 살꺼라고 하길래 덥썩 카드를 줬더니(따라가기가 좀.. 바빠서)..
이놈의 녀석이 자그마치 48만원이나 긁었네요. 와...
그래그래.. 취직 잘해라. 아이고.. 하하..
전 30만원도 안하는 정장을 사입을 경우가 대갠데.. 허허 웃게 되네요.
녀석이 취직이라도 된다면야 48만원이 대수겠습니까만...
명절인데.. 기 죽어 지내지 말고 당당하세요 대학 막판 여러분.. 그리고 취업 준비하시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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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정말 큰선물이네요.^^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샀던 애들은 지금보니 완젼 아자씨 같아서 못입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