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사촌 동생 정장 사주는거도 어유



싼 정장 하나라도 살꺼라고 하길래 덥썩 카드를 줬더니(따라가기가 좀.. 바빠서)..
이놈의 녀석이 자그마치 48만원이나 긁었네요. 와...
그래그래.. 취직 잘해라. 아이고.. 하하..
전 30만원도 안하는 정장을 사입을 경우가 대갠데.. 허허 웃게 되네요.
녀석이 취직이라도 된다면야 48만원이 대수겠습니까만...
명절인데.. 기 죽어 지내지 말고 당당하세요 대학 막판 여러분.. 그리고 취업 준비하시는 여러분..

|

댓글 5개

사촌동생께서 형님을 힘들게 하네요 ㅎㅎ 파이팅!!
뭐 나쁠껀 없네요. 요놈이 싸게 산다고 해놓고 50 가까이 썼길래.. 비싼거 사달라고 했다면 도대체 얼마를 긁었을지 허걱하네요. 하하.
ㅎㅎ 취직하면 첫 턱 제대로 받으세여~
사촌동생에게...
정말 큰선물이네요.^^
정장입을 일이 없어서 하나둘씩 썩어서 버리고 있네요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샀던 애들은 지금보니 완젼 아자씨 같아서 못입겠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721
13년 전 조회 1,187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154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3,079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294
13년 전 조회 2,146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083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3,873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07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23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1,921
13년 전 조회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