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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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중간 명언이 가장 맘에 듭니다.

Be a passerby. - 토마스 경전.
괴테의 말은 지금이랑은 안어울린다고 항시 생각 합니다.

요즘은 꿈만 가지면 서울역 노숙자 수준..............

나무한토막 짤라도 행복했던 괴테와 지금의 우리는 너무나 틀립니다.

그래도 듣기에는 좋습니다.

그래도 좋았던 명언이라면 3번~!

괴탭헝아.. 바보!
전 세번째 명언이 맘에 드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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