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은 많이들 드셨습니까..

전 와이프하고 조촐하게 고추전을 해먹었습니다 ㅎㅎ

새벽이라 많이들 안보이시는 군요..
|

댓글 5개

ㅜㅜㅜㅜㅜㅜㅜㅜ``````````````````~~~~~~~~~~~~~~~~~~
갑자기 배가 고파 집니다..ㅜㅜㅜㅜㅜ'
뱃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송편..고추전..
저절로 입에 침이 돕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

담배나 한대 피고 오렵니다..

죄송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게요. 송편 구경도 못했네요.ㅠㅠ
전은 안좋아하는지라
그래도 새벽이라 배가 고프네요 ㅜㅜ
캬캬캬캬캬 막걸리에 고추전 완죤 찰떡 궁합.. ㅠ 헤헤 머거싶당
송편은 솔닢에 향기로 쩌서..
장작불은 소나무로 하지말고 참나무? 아니 그건 너무오래 타고..
맞아~ 숯으로 은은하게 가마 솥에서 어머니에 손 맛으로 찌고..
먹어야 제 맛.. 콩도 넣고 흑 설탕도 넣고....

솥단지 먼저 꺼내고 욕 먹어가며 먹으면 ..^^
등어리는 두대 정도 맞아가면서..
이 눔에 새끼~ 자식이 아니라 웬수여~~^^ㅋㅋㅋㅋㅋ
그렇게 먹어야 제 맛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4,086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2,380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37
13년 전 조회 762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664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220
13년 전 조회 1,472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716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844
13년 전 조회 911
13년 전 조회 858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185
13년 전 조회 1,950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494
13년 전 조회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