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사직서 제출했습니다. 오늘...

· 2012-10-04 (목) 21:05:56 · 1489 · 37
시원 섭섭하네요.
그리고, 잘한결정이라고 생각하눈뎅... ㅋㅋㅋ  막상 사직서 내니..
걱정이 태산이네여..

|

댓글 37개

축하드립니다. ^^
저는 3개월 동안 6번 사직서를 낸적이 있어요
결국은 월급 150% 올려달라구 하니까.. 사직서를 받더라구요..ㅋㅋ
더 좋은 직장이 곧 생길거예요..파이팅 하세요..
2012-10-04 (목) 21:28:00
^^ 넵 감사합니다. 파이팅 할께염..^^
2012-10-04 (목) 21:41:52
자...이제 달려볼 시간인가요...


아자아자 화이팅!!
2012-10-04 (목) 23:11:43
홧팅염 기루님 달려보자구염 하뉘..
2012-10-04 (목) 23:12:22
천천히 핫 둘 핫 둘 ㅋ
2012-10-04 (목) 23:12:49
넵 천천히 계단오르듯이..^^
2012-10-04 (목) 23:13:26
사직서 처리는 언제 되는거에요?
2012-10-04 (목) 23:16:01
요번달 말일이요^^
2012-10-04 (목) 21:58:20
사직서 쓰고나면 마음이 씁쓸해 지는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했을때 아닌것 같으면 과감히 사직서를 내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이제 마음 추스리고 새출발하셔야겠네요.^^
2012-10-04 (목) 23:12:28
넵... 감사합니다. ^^ 힘이 팍팍나네염.^^
2012-10-04 (목) 22:03:02
DesignonexGDT 님...이젠 같은 백수...ㅋㅋ
2012-10-04 (목) 23:13:31
넵 이지님... 같은 백수가 되었네염...^^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지님처럼. 아자아자
2012-10-04 (목) 22:03:30
힘내세요!! 같은 백수!!
2012-10-04 (목) 23:14:10
하하.. 반갑스므리당.. 동지님.. ^^
2012-10-04 (목) 22:16:45
으잇 왜 그르셨쎄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어지간하면 다니시는게 나았을것 같은데..
뭐 사람일은 모르는거지만요 ㅋㅋ
백수클럽에 가입하신걸 환영합니다~
2012-10-04 (목) 23:15:40
캄사하므리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해볼려고요.. ^^
백수클럽 ㅋㅋ 환영해욧!!
2012-10-04 (목) 23:16:30
나인님과 같은 클럽이였나요. ^^ 헤헤 조아라..~~
2012-10-04 (목) 22:33:33
흑흑...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2-10-04 (목) 23:17:20
울지마세여.. 죽기로 작정하고 할 맘이라면 죽지 않는다고 하네염.
울기엔 아직 이른것 같아염., 마스터K님 홧팅
2012-10-04 (목) 22:51:55
화이팅 입니다.^^
2012-10-04 (목) 23:17:53
홧팅입니다. ^^ 아자아자
2012-10-04 (목) 23:18:56
정말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힘이 되는 댓글을 보니... 맘에 감동이 가득차네염.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_) 인사가 빠졌네염.
2012-10-04 (목) 23:49:38
흑형님의 실력이면 어딜 가도 무얼 해도 잘하실 겁니다.
2012-10-05 (금) 00:03:41
흑형 ㅋㅋㅋㅋㅋ
만약에 진짜믄 저희 뚜디 맞을듯 ;;
2012-10-05 (금) 00:04:44
엄청 무서워요 얼른 도망들가셔요 ㅋ
2012-10-05 (금) 00:58:58
ㅠㅠ 흑형이라뇨... ㅠㅠ 저 동양인임당...
아직 미숙합니다. 높이 평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잘하는 말로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도 냈어요 ㅠㅠ..
2012-10-05 (금) 20:10:14
^^ 왠지 정이가네염.. 이 느낌은 ㅋㅋㅋㅋ 가티 힘내염..^^
화이팅 하세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실것이라 믿어요^^
2012-10-05 (금) 20:10:42
저도 그리 믿고 있습니다. 홧팅하습니다.^^ b
2012-10-05 (금) 12:28:43
힘내세요...
2012-10-05 (금) 20:11:16
넵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0-05 (금) 14:40:44
아... 왜 나도 갑자기 사직서를 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건지... ㅜ.ㅜ
2012-10-05 (금) 20:13:31
^^ 옆에서 살짝 흔들면 같은 현상을 유발 할 수 있눈뎅... 가까이 없다는게 아쉽네염, ㅎㅎㅎㅎㅎ
전 5년다닌 회사를 그만두는거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마음을 잡고 또 잡고 또 잡고 하루 100번이상 갈등을 느끼면서 결정한 것이져.
베스피아님도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 또한 현명한 판단이였기를 바랄 뿐입니다. ㅠㅠ
2012-10-05 (금) 16:16:46
더 좋은곳이 있을겁니다 ^^
2012-10-05 (금) 20:14:11
넵 치즈를 모아놓은 장소를 찾아야 겠죠. ^^ 마뉘있는 곳이 어디있을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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