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지운아빠님..
오핸 마시고요. 하하.
로고 파트를 보는 순간.. 픽.. 웃었습니다. 라떼 핫 한 잔을 쪽쪽 빨다가 뿜었습니다.
키보드랑 이면지랑 옷에 다 뿜었습니다. 하하..
진짜 멋집니다. 아주 그냥 좋습니다..
잡아먹는 느낌.. 크아..
굳이 아쉽다면... 입이 찢어질 꺼 같아서.. 조마조마하네요.. 하하..
전어가 돌진하는 백상아리 같은... 저런 거대한 전어가 있다면 기분 찢어질 듯.. 으아..
거짓말 안보태고...이번 시도(?)는 미친 듯 환영합니다..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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