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의 전어 가지고 말씀들이 많으셔서...
마지막 장면은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시놉시스.
우연히 거리에서 리자님을 만난 전어는 리자님을 친구로 생각하고 접근하지만,
리자님의 웃는 얼굴 뒤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다른 얼굴이 있었으니...
2012 하드코어 블랙코미디 블록버스터 '친절한 리자씨' 두둥....
부제. 전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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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전어리언.... 2012... 개봉 박두..
제 생각과는 반대였네요.ㅎㅎ
제꺼보단 1000% 더 좋네요 ㅎㅎ
아까전에 ㅋ 대화받았는데 ㅠㅠ 자버려서 ㅠ
인터넷으로 예약만 해뒀거든요.
이건 노동부에 신고해야 할지 어촌계에 신고해야 할지...
막 잡아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