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편하다고 느낄 때가 생깁니다. 저도 예전 직장에서 하루 평균 서너 시간 자며 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꽉 짜여진 조직이 차라리 편하게도 느껴집니다.
문제는 몸을 꽤나 상하게 된다는 것이겠죠.
덜 벌고 몸을 케어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그런 저런 것들을 고려하여 결정하되..
결정되었으면 마인드 컨트롤하며 질주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네.. 어떻게 보면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이 순간이 아무것도 안하던 백수시절때보다는 훨씬 낫다는 것은 인정을 하면서도 지금 일하는 곳이 밤을 새며 16시간을 꼬박 새는 일에 주말이면 24시간 당직을 서야 하니 몸 컨디션 난조도 오고 버거울때도 있더라구요.. 그나마 하루 당직을 하고 나면 만 이틀을 쉬니 그나마 버티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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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그 꽉 짜여진 조직이 차라리 편하게도 느껴집니다.
문제는 몸을 꽤나 상하게 된다는 것이겠죠.
덜 벌고 몸을 케어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그런 저런 것들을 고려하여 결정하되..
결정되었으면 마인드 컨트롤하며 질주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쉬셔도 됩니다..^^
단.. 나이가 사십대 후반 이후라면 망설이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세상은 호락 호락하지가 않습니다..
전 번화가에 카페하나 차리고 싶은데 아직 멀었네요~
블랙스완님은 카페창업을 꿈꾸시나봐요.. 오~~ 멋있네요..
카페 운영하면서 한켠에서 개발도 하시공.. ^^
몸이 망가지기 마련입니다.ㅠㅠ
가족들과 오붓한 여행이라도 함 다녀오시면, 조금 기분이 가라앉으실 수도 있습니다. ^^ 홧팅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