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리고 쉼...
지친 걸까요?
지금의 직장일이 힘이 부칠때가 많습니다.
맘 같아선 그만두고 좀 쉬었다가 다른 일을 찾고 싶은데
무엇이 나를 그렇게 붙잡고 있는건지...
요즘들어 부쩍 쉬고 싶다는 마음이 자주 드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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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지금 생각하면 그 꽉 짜여진 조직이 차라리 편하게도 느껴집니다.
문제는 몸을 꽤나 상하게 된다는 것이겠죠.
덜 벌고 몸을 케어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그런 저런 것들을 고려하여 결정하되..
결정되었으면 마인드 컨트롤하며 질주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쉬셔도 됩니다..^^
단.. 나이가 사십대 후반 이후라면 망설이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세상은 호락 호락하지가 않습니다..
전 번화가에 카페하나 차리고 싶은데 아직 멀었네요~
블랙스완님은 카페창업을 꿈꾸시나봐요.. 오~~ 멋있네요..
카페 운영하면서 한켠에서 개발도 하시공.. ^^
몸이 망가지기 마련입니다.ㅠㅠ
가족들과 오붓한 여행이라도 함 다녀오시면, 조금 기분이 가라앉으실 수도 있습니다. ^^ 홧팅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