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대하여..

더불어 신검에 대하여..
얼마전 조카 녀석이 306 보충대에 현역으로 입영하고 자랑스러운 조카를
데려다 주고 배웅에 박수도 치고..
녀석 신병훈련 마치면 보호자가 계급장도 달아준다 더군요..
기대를.. 했었는데..
 
근데 4일만에 컴백..
시력 문제로 집으로 복귀..
황당 하더군요..
 
엊그제 국내 유명 병원에서 병사진단서.의무기록지 끊었습니다..
순진한줄 알았던 조카 녀석이 고등학교 몇 학년때에 치기어린 마음에 싸움을 해서 망막이 터져..
지금 시력이 좋지 않다더군요..
그랬던 적이..있었다더군요..
 
내참.. 공익으로 간답니다..
 
되는 일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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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황망하시겠네요.
흐음...
눈이 괜찮은지가...
쌈질로요 흐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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