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면 좋은가요.. -ㅅ-...

· 2012-10-08 (월) 17:06:22 · 3289 · 114
 
 
 
이제 정말 결혼이란 걸 해야 하는 나이에 있습니다 .
내년이 되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노처녀가 되어버리네요.
결혼 하신 분들 . 다들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겠지만
 
결혼이란거 정말 해야 할까요?
이래저래 요즘 들어 더욱 쪼아지는 결혼의 압박 .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남자가 있어야 결혼을 하던지 말던지 할텐데
 
 
 
결혼 하실 때 어떤 마음으로 딱 !! 하시게 된 건가요
아 !! 이 사람이다 !! 이런 생각이 들으셨나요?
 
여긴 남자분들이 많으실텐데 ...
세번 정도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다른 사람을 만나야 하는게 옳을까요 ,.
아니면 다시 다가오는 그사람과 결혼을 하긴 해야 할랑가요;
 
그져 우울하네요 ..
어휴 ..
 
 
 
 
|

댓글 114개

노총각님들 선착순 댓글 ... 환영합니다.
2012-10-08 (월) 17:08:43
유부남이시면서 은근 1등이시네요?
2012-10-08 (월) 17:08:56
전 왜 관리자님 댓글만 보면 이렇게 웃길까요 ?....^^;;
지운아빠님 // 그렇게 치면 지운아빠님은 2등 . 관리자님 뺴고면 1등인데요 ㅎㅎ
요즘 개발자님들 인기 좋습니다.
경력있는 개발자(노총각x2)님들 중에서 고르시면 밥은 굶지 않고 사실듯 ... ㅎㅎ
2012-10-08 (월) 17:13:30
ㅎㅎ 개발자님들은 뭔가 심오하시잖아요, 어려운거 척척 해내신거 보면 대단한거 같은데 ㅋ 좀 까칠하신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관리자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 뚜쟁이 같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10:22
저도 결혼하기전에 10번은 헤어졌어염. ㅋㅋㅋ 그래도, 그녀를 사랑하기엔 결혼을 했죠.^^

군데.. 결혼하면 많이 피곤은 합니다. <- 참고하세요 ㅋㅋㅋ
2012-10-08 (월) 17:12:35
근데 뭐랄까 저는요, 이사람이 저를 사랑하는 건지 그런 확신이 안서네요. 저보다 6살이나 많은데요.. 음음음 .. 잘모르겠어요. 아마 결혼을 한다면 이사람이랑 하게 되겠지 라는 생각은 있어도 .. 잘 모르겠어요 ㅠㅠ 우울하네요. 확신이 안선다는건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
2012-10-08 (월) 17:14:20
사랑은 확신이 아닙니다. 느낌이죠. 그가 없는 시간에 그의 공백이 보인다면, 그게 사랑입니다, ^^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파랑새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2012-10-08 (월) 17:16:20
무지 멋진 말이네요. 참고 해보도록 할께요. 그래도 행복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은 있네요. 클래식 하는 사람이라 성격이 좀 ㅋㅋㅋㅋㅋㅋㅋ -_;;
2012-10-08 (월) 17:16:48
아티스트군염..ㅋㅋㅋㅋ 생각해볼것도 없습니다. 헤어지세요 ㅎㅎㅎㅎㅎㅎ
헉! 반전
2012-10-08 (월) 17:24:50
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심 레알 반전!! 크네요 ㅋㅋ
대박이였어요 ㅠㅠ . 아웃겨 ㅠㅠ.. 왜 바로 그렇게 헤어지라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갭이 너무 커요 ㅠㅠ
글고 ㅋㅋ 헤어진다기보다 ㅋㅋ 전 ㅋㅋ 헤어져 있는 상태인데 다시 대쉬를 한다는 상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 미치겠다 ㅠㅠ 아 웃겨라 ㅠㅠ 최고에용 ㅠ
2012-10-08 (월) 17:25:55
저 월래 성격이 쩜 단순해성.~~~ 이해하삼..ㅋㅋㅋㅋ
2012-10-08 (월) 17:2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신거 같아요 ㅋ ㅋ어쩌면 좋아 ㅎㅎ
2012-10-08 (월) 17:27:50
ㅡㅡ;; 귀여운 분은 미운오리스키님이신데염.. 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35:47
우왕... 이뽀시네염..^^
2012-10-08 (월) 17:39:34
우왕 저 안이뻐요 ㅋㅋㅋㅋ 정작 이쁜 애들은 다른 사람 ㅋ 저랑은 거리가 멉니다 ㅎ ㅎ
2012-10-08 (월) 18:38:31
이게 정답인데.. 아티스트네요 헤어지세용
하늘을 봐도 서울 하늘엔 별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솔로 DBA 인사 드립니다. 굽순..
일본계 회사에 취업중 (연봉 상당 할것 으로 예상)
인성은 한번 만나봐서 모르겠음
훈남, 키 보통
ㅠㅠ 저에대해 모든걸 다 따셨어요 흑흑
본인도 훈남을 인정하시는 건가요? ㅎㅎ
아..아닙니다 굽순굽순
2012-10-08 (월) 17:24:06
ㅋㅋㅋ 둘이 만담 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웃겨요 ㅠ ㅠ
2012-10-08 (월) 17:14:19
곰토리님 //ㅎㅎ 솔로시군요 . 하늘을 백날 봐도 ㅋ 자기만의 별이 안보여서 슬픈 하루겠죠 ㅎㅎ .암튼 저도 반갑습니당 ..^^8

관리자님 // 바쁘시군요 ㅎㅎㅎ 뭔가 .. 커플 매니저 스멜이 ㅋㅋㅋㅋㅋㅋ
서울 공해를 좀 걷어내면 보일려나요 ㅠㅠ
2012-10-08 (월) 17:25:27
전 서울이 아니라 공기가 맑은 지방에 살고 있는데도 ..
왜 별이 안보일까요 ? ㅎㅎ 공해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그죠 ? ㅎㅎ
그러면 빛공해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쁜 사람들 잘생긴 사람들은 많지만..
제껀 없지요 ㅠㅠ
2012-10-08 (월) 17:36:44
ㅋㅋ 그러네요 . 세상에 멋지고 이쁜 사람들은 많은데 정작 제껀 없네요 ㅋㅋ 이럴수가 !!
결혼~ 추천하지도, 못하지도 못하겠네요...-,.- 행복의 빛깔은 저마다 다르니까....
오직 본인만이 결정할 수 밖에 없다는...(별 도움도 안되는 댓글을...ㅎㅎ)
2012-10-08 (월) 17:36:19
그렇긴 하겠지만 연애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넘 어려운거 같습니다
저좀 데려가세요ㅜㅜ
2012-10-08 (월) 17:35: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안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37:31
미운오리님은 이 중대한 순간에 뭐하고 계신지 ㅋㅋㅋㅋ 답답허네요.
2012-10-08 (월) 17:38:24
ㅋㅋㅋ 그로게염.. 정말 이뽀시네염...
전번 남겨놓을까? 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39: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전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0:48
ㅋㅋㅋ 도대체 미운오리님이 누구신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2:32
2012-10-08 (월) 17:37:34
결혼한지 254일 된 신혼부부인데요

결혼하면 좋아요

단 자유가 없습니다...(전 남자...)
2012-10-08 (월) 17:38:47
배우자 분 성함이 선희 님 이신가봐요 ㅎㅎ
254일 ㅋ.. 남자분이 날짜 기억하는거 드문데 ㅋ 사실 저도 그런거 기억 못하거든요 ㅋㅋ 근데 .. 부럽긴 하네요 ㅋㅋ 신혼'초' 라서 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5:04
와이프가 쫌 털털하고 전 겉모습하고는 틀리게 꼼꼼한 성격이라

제가 날짜는 기억해요...날짜만...
2012-10-08 (월) 17:47:03
그래도 그 기억한다는게 어디에요 ㅋ, 전 제생일은 물론이고 남의 것도 기억 잘 못해요 ㅣㅣ 기념일 이런거 잘 챙기지도 않고 ㅣㅣ 받지도 않고 주지도 않는 ;;
2012-10-08 (월) 17:52:41
제가 잘기억하니 와이프는 그냥 기억을 안하드라구요

둘중에 한명만 하면되죠...모...
2012-10-08 (월) 17:54:14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그렇게 씁쓸해 보이는걸까요 ㅎㅎ 힘내세요 ㅎㅎ
2012-10-08 (월) 18:00:38
전 괜찬아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행복합니다...진심이에요..
2012-10-08 (월) 18:05:38
음,. 행복하시면 그걸로 된거죠 !!
근데.... 이 점점점 이 .. 괜히 신경 쓰이네여ㅛ ㅎㅎ
2012-10-08 (월) 17:39:27
1254일 지난다음.. 다시.. 리플달아주세염..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저 육성으로 빵 터져서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0:54
자주 터지시네염.. 미안하게..(.. )ㅋ
2012-10-08 (월) 17:43:56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좀 'ㅅ' 잘 웃어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45:46
착각했군염..ㅋㅋㅋㅋ 개콘에 이력서 낼뻔 했듬.. ㅋㅋㅋ
2012-10-08 (월) 17:4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이력서 내시면 제가 ㅋ ㅋ 팬 1호 해드릴게여 ㅎ
2012-10-08 (월) 17:44:01
천일이나 더 지나야하는데...ㅋㅋㅋ

아마 그떄랑 지금이랑은...아마도 틀리겠죠?
2012-10-08 (월) 17:48:04
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 제 친구는 .. 음음 . 결혼한지 무지 오래 되었는데 .
저 .. 화상 . 이렇게 부르던데요 ㅎㅎ
2012-10-08 (월) 17:54:38
아직 신혼이라...저 화상이란 소리는 아직 안듣고 있네요...

집에서 안쫒겨나려고 열심히...살아야죠
2012-10-08 (월) 18:06:00
힘내세요 ㅋ , 심부름도 잘해주고 ㅋ 집안일도 잘 도와주면 절대 그런일 없을거에요 ㅎ
2012-10-08 (월) 17:47:04
애 낳고들 다시 달아주세염
2012-10-08 (월) 17:48:17
지운아빠님이 위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53:15
넹 애가 생기면 다시 리플 달게요...ㅋㅋ
2012-10-08 (월) 17:55:18
나중에 애기 생기면 플필 사진을 아가야 사진으로 해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2012-10-08 (월) 17:50:27
간만에 sir에 여자분 출몰하더니..
와우..댓글이..
근대 뭐...유부들만 잔뜩 끼었어..
총각들 뭐해????
2012-10-08 (월) 17:53:46
총각들은 부끄러운듯...

유부남이 되니 부끄러운게 몬지...
2012-10-08 (월) 17:54:46
총각분들은 없으신거 같아요 ! SIR에는 유부남 천국 인거 같아요 -ㅅ-
2012-10-08 (월) 17:55:06
55건 댓글 ... ㅋㅋㅋㅋㅋ 여좌의 힘.. (--------------ㅜ------------------);; 놀라붐

1초만에 3건초과
2012-10-08 (월) 17:55:54
이게 정말 여자의 힘인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이 다들 쉬는 시간이셔서 그런건지 의문인데요 ㅎ ㅎ
2012-10-08 (월) 17:57:33
핑크님의 힘입니다... 군데.. 의문점 하나?

사진 실물인가요? (뽀샵불 사진) 궁금하다능...~~
2012-10-08 (월) 18:01:01
헤헤 뭘 물어요..
뽀샾 -> 에 이천쌀밥 겁니다..ㅋㅋ
자 그럼 두분 이천으로 와주셔요..
핑크레이디님은 화장 지우고 오시고..
그래야 구별합니다..ㅋ
2012-10-08 (월) 18:03:12
음 . 저 화장 하나 안하나 별차이 없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해보고 싶네요 ㅎ
2012-10-08 (월) 18:01:47
ㅋㅋ 실물이긴 한데 .. 얼굴엔 손 안대고 ㅋ..
걍 각이랑 . 조명이랑 .................................

화장이랑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화장이랑
화장이랑 ..

화장이랑 ...




이죠 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7:59:44
그러게요...이런 반응 첨보는거 같아요
2012-10-08 (월) 18:02:41
아마 제가 아주 가끔 출몰하는 아가씨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sfl=mb_id%2C1&stx=sanchoha&page=3

출현시 마다 게시판 댓글수 갱신하신다는 바로 그분 이십니다.
2012-10-08 (월) 18:04:25
ㅋㅋ .. 왜 그럴까요 ;; 저 그럼 ㅋ ㅋ.. 이번에도 기록 세우길 기도해주세요 리자님 ㅎ
2012-10-08 (월) 18:05:44
이정도 반응이면 기록갱신도 가능할듯...싶네요
2012-10-08 (월) 18:06:39
ㅋㅋㅋ 그치만 이건 제가 댓글을 같이 다니까 생기는 것들이잖아요 ㅎ
2012-10-08 (월) 18:07:38
위에 제글도 제가 뎃글다는데...반응차이가 나잔아요..ㅋㅋㅋ
2012-10-08 (월) 18:08: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쪽 가서도 댓글 달게요 ㅎㅎㅎㅎㅎㅎ
엄청난 댓글...............폭발!!!
2012-10-08 (월) 18:08:22
켈리안님도 동참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ㅋ
기록 갱신해보려구요 ㅎㅎ
2012-10-08 (월) 18:16:26
네, 전 안해봤지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무지 하고싶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2012-10-08 (월) 18:17:54
결혼 무지 무지 하고 싶으시면 우선 연애를 !!
아 . 하고 계신거면 ㅋㅋ죄송해요 ㅎㅎ
2012-10-08 (월) 18:42:13
와 엄청난 댓글이네...

결혼 847일째 인사 드립니다 ㅋㅋㅋ

아직 천일이 안지나서 그냥 좋은데...

잡혀사는게 좋다고 하니까 지운아빠님이 차단 걸었어요
2012-10-08 (월) 18:59:19
저도 잡혀사는게 좋습니다 ㅎㅎ
2012-10-08 (월) 20:16:49
우와 ㅋ 결혼한 날짜를 ㅎ하루 하루 기억하시나봐요 ㅎ
뭔가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ㅎ
2012-10-08 (월) 18:46:57
SIR 에서 여러분들 만나봤는데 진짜 괜찮은 분들 많다는 ㅋㅋ
직종이 직종인지라 바빠서 연애못하신 분들이 많어서...
저도 그 중 한명입니다 ㅡㅅㅡ
2012-10-08 (월) 18:53:10
왠지 미운오리님 자기피알하시는거 같은 느낌이...들어요...
2012-10-08 (월) 18:5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네이트온에서 무얼하고 계신가욬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20:19: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데이트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8:55:48
위 내용은 무지 많아 패스 ....

경험자로서 .... 좋다!? 에 한표.

증거 샷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ds_free_image&wr_id=3200&sca=&sfl=mb_id%2C1&stx=bisang&page=2
2012-10-08 (월) 18:58:37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ㅠㅠ
2012-10-08 (월) 20:17:43
우왕 너무 부러워요 ^^
2012-10-09 (화) 08:21:42
^*^
앞에 분들 비켜 바바요.
2012-10-08 (월) 19: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0-08 (월) 19:2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 순례합니다.
2012-10-08 (월) 20:17:25
넹 무슨 성지순례?? 어디에용
2012-10-08 (월) 19:10:58
엄청나네요 댓글 , 100개찍어요 ㅎ
퇴근전 성지순례 동참!!
2012-10-08 (월) 20:17:06
ㅎㅎㅎㅎㅎㅎㅎ 왠 성지순례 ??ㅎ 안뇽히 가세요 ^^ 즐퇴
2012-10-08 (월) 20:36:00
100개 채우자..
2012-10-08 (월) 20:40:54
ㅎㅎ 정말 100 개 찍었네요 ㅎ ㅎ
2012-10-08 (월) 21:32:41
결혼하면 지옥.
애기 낳으면 행복한 지옥
애기 안 낳고 살면 삭막한 천국
2012-10-08 (월) 21:50:14
.... 뭔가 . 심오하네요 -_-ㅣ
천재닷!
여기 sir 솔로 정모가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_-)//
2012-10-09 (화) 09:28:18
결혼은 신혼여행때 까지 인거 같구요. ㅋㅋㅋㅋ 꼭신혼여행은 길게~~ ㅋㅋ
그이후는 정신이 없는거 같아요. 힘들다 안힘들다 생각할 겨를이 없음. (애기를 빨리 낳았을때 ㅋㅋ 근데 빨리 낳는게 좋은듯)
만약 아 지금 너무 힘들다라고 생각드신다면 여유가 있으신거구.. 그 힘든시간에 찌들면 힘든지 안힘든지 모를때쯤 여유가 생기는듯.ㅋㅋ
전 좋음...
집에가면 기다리는 부인과 아이가 있으니..
자유를 포기해도 그 이상의 것들이 있으니 충분히 커버가 됩니다.
어깨도 무거워지고 책임감이라는것도 생기고..
그래서 남자들은 결혼해야 철든다라고 하나봐요..ㅎㅎ

단....결혼전에 많이 노시고 하세요..ㅎㅎ
우와 최고인기글이네요.
여자분이 계시면 글이 이렇게 됨... 그누에 여성 회원이 절반이 될 그날이 올까요...?
결혼 강추!! 어제 아빠가 된 byfun입니다. 사랑하면 결혼하면 좋을꺼 같은데.. 사랑은 좀 애매해서 ^^ 대화가 잘되고 생각이 잘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써어에 중매게시판이 생겨야 겠네요.. 아빠게시판도 ㅎㅎ IT아빠들의 전문커뮤니티 쿨럭쿨럭;;
2012-10-09 (화) 14:45:20
결혼은 해야하죠~
저는 성격상 사람을 한번 만나고 사귀면 올인하는 성격이라 사귀면 그 사람한테 아낌없이 다 줘버립니다.
좋은점도 있겠지만, 나쁜점은 그렇게 해서 헤어지면 감당을 못하는거죠.

암튼.. 저도 처음 만난 사람이 첫사랑이고, 그 첫사랑이 지금의 와이프인데 결혼은 하시는게 좋죠.
아니 꼭 하셔야죠^^;

결혼을 하시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ㅎㅎㅎ

나의 배우자는.. 확신이 있고 없고가 아니고, 이사람이다. 이런 느낌이 있고 없고보다는..
제 생각에는..

내가 부족한 것이 상대방에게 있어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커버해 줄 수 있고,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을 내가 커버해 줄 수 있다면 망설일것 없이 선택하시는게 제일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결혼을 안하거나 애를 안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봅니다.
"이제 뭘할껀데?"
30이 넘고 40이 되어가면서 새로운것도 없고 재미도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나는 그렇게 3명을 골인 시켰습니다.

다들 애 낳고 좋아 죽습니다. 그 중 한명은 여자인데 40에 애를 낳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해야지요. 가정을 가지고 애를 낳는것은 좋은 시절이 끝나는것이 아니고 2번째 인생이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래그 하는라 로그인 또 했습니다..^^
핑크 레이디~님..
왜색 짙은 노래 중에 하나가.. 리듬이..
핑크~..^^

결혼하지 마세요..^^
꼬시지도 마세요..^^
순진한 회원님 들 햇 갈리게 하시면 벌 받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0-08 조회 1,196
12-10-08 조회 1,360
12-10-08 조회 1,257
12-10-08 조회 1,350
12-10-08 조회 1,059
12-10-08 조회 1,250
12-10-08 조회 1,328
12-10-08 조회 1,218
12-10-08 조회 1,353
12-10-08 조회 1,752
12-10-08 조회 1,232
12-10-08 조회 1,227
12-10-08 조회 1,271
12-10-08 조회 1,413
12-10-08 조회 1,218
12-10-08 조회 1,204
12-10-08 조회 1,904
12-10-08 조회 3,290
12-10-08 조회 1,370
12-10-08 조회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