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공부좀 해보려고 리눅스 찾다보니...
정말 극한의 리눅스를 찾게 되었습니다...ㄷㄷ
똥컴(?)서버를 만들자!
즉 작은 성능으로 큰 효율을 뽑아보자 해서
리소스를 최대한 적게 먹는, 즉 OS자체를 가볍게 만들자는 취지로 구글링에 들어가봤습니다...
그 런 데
3메가 짜리 리눅스라네요.. 플로피 2장....;;
이걸로 해서 386으로 웹서버를 돌려서 본전을 뽑는다는 분이 있어서
시도해 보려는데.. 말그대로 커널만 있는 넘이라 아파치 올리는게 가능할지...
이 외에도
퍼피리눅스(한글입력x 네트워크 버그존재)란 것과
크런치뱅 (팬티엄3에서 버벅거리는 수준) 가 있었으고
50메가 짜리 damn small linux란것을 발견했는데
얘는 486dx2/66 에 메모리 16메가에서 gui 동작이 됬다는 소문이 있는데
컴파일러가 없어서 텔넷 데몬 설치가 불가능하다니...
모두 제 기대치를 충족시키진 못했네요.....
팬티엄3, 팬티엄4라는 작은 서버에서 많은 접속자를 뽑아보자...
성능+효율을 극대화 시켜보려는 생각이 흘러가다보니 이런것까지 찾게 되었네요.ㄷㄷㄷ
그래도 여러가지를 하나씩 테스트를 다 해봐서 최적의 셋팅값을 골라보면..
나중에 뭔가 많은 활용방법이 있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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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멋지죠.~~~~~~~
말그대로 극한의 리눅스 인것 같네요....ㅠㅠ
예전에 대기업 전산실에 들어가는 망이 T1(45메가)급이었으니까요..
요즘엔 그게 보급형 가정용 인터넷으로 들어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