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방 에서 듣고 부르고 싶었던 노래..
정자가 있었는데.. 이미 손님이..
걷다가 개울을 건너다.. 홀로 운동도..^^
정자마다 젊은 친구들 무슨 할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끼어들가 하다.. 아~ 이건 분위기가 아니지 노땅이 이러면 주책이지..^^
사실 뚝방에 대고 이런 노래를 음치지만 부르고 싶었습니다..
떠나가는 배~~~
저기 떠나가는 배 ..
겨울 비에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나를 두고 간다는..~~~~~ 허튼 맹세도 없이................남기고 가져 갈 것 없는
저 평화에 땅을 찾아~~~ 가는 배여~ 가는 배에~여~~
홀로 떠나 가는 배~
정태춘 가수님에 노래로 기억하고 많은 리바이벌도 있었던걸로 생각합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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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는 물가에서 마시는술이 젤 맛나더라구요..
사모님이 식사하시고 하시라는데요...^^
사모님 없다니까요..^^
아놔~ 호적초본 까야 되려나..^^
댓글 html이 되나요?
문길수님의 라이브
http://youtu.be/X_Md4LU33c4
정태춘의 떠나가는 배... 노래 좋죠....
정태춘의 전 앨범을 다 소장하고 있긴 합니다.
계절마다,,슬프때나 외로울때나 그리울때나 한장씩 꺼내서 듣는건 나름 행복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