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이 땅에 예술은 죽었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우리네 삶을 표현하다 제가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아
 
불타오르는 예술혼을 잠시 뒤로 미뤄뒀습니다.
 
10월 10일은 중국인이 인육사냥하러 오는 날이 아니라,
 
이 땅 위에 예술이 죽은 날로 역사에 기억될 것입니다.
 
ㅠㅠㅠㅠ
 
 
2012-10-10 오후 12-53-09.png


 
 
 
동문서답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진심입니다.
|

댓글 9개

감사합니다가 감사합니다로 안보이는건 저뿐인가요?ㅋㅋㅋ
이렇게 왜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 줄 추가해봤습니다.
그건 자네 생각일세... 하하.
그리고 바로 수정 ㄱㄱ
화이팅ㅠㅠ
쌍십절의 비극인가요 ㅜㅜ
디자이너가 맘껏 멋을 부리려 웨이브를 지어 컷팅해드렸는데...
고객이 싫어요. 라인이 어색하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가위를 들고... ㅡ 자로 찍 컷팅해드리면 됩니다.
헤어샵에서 머리칼 컷팅할 때.. 정말 솜씨 좋으신 헤어디자이너분들도 실수란걸 하시더라구요.
어설픈 변호 중.....
[http://sir.co.kr/data/cheditor4/1210/86101bb94b0bbe35e5f0f0532277a744_NKFKcXtqXLng2WkjNisqseY7rsHX23f.jpg]

여기에 '싫어요'가 하나 추가되면 지운아빠님으로 생각하겠습니다...ㅡ.,ㅡㅋ
zzzzzzzzzzzzzzzzzz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521
13년 전 조회 2,459
13년 전 조회 988
13년 전 조회 900
13년 전 조회 1,440
13년 전 조회 1,050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293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3,449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92
13년 전 조회 1,454
13년 전 조회 839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431
13년 전 조회 1,287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454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862
13년 전 조회 84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