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어찌 된건가요~~???

리자님이 올해 초에 채용공고 내면서 올리셨던 글인데...
1번 답) 세상에서 제일 편한 상사로 보입니다.ㅠ
3번은...
회사에서 자유게시판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답)업무가 마무리 되지 않으면 우리 사이트가 아닌 남의 사이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커뮤니티 활동은 퇴근후 집에서...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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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bug
지운아빠는 제가 포기 했습니다. ㅋㅅㅋ
1) 리자님은 인자한 부처님 같은 분이시다.
2) 지운아빠님은 리자님과 막연한 사이 내지는 친척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회 생활할 때... 이런 상사 만나기 어렵다고 보는데...
딴 짓 하다 걸리면 시말서이지요 아마? 하하.. 시말서는 뻥이고.. 과하면 시말서..
그런 면에서 SIR는 환장할 직장이고... 지운아빠님은 행운보이라고 억지로 생각해봅니다. 하하.
아.... 아니면.. 알..라?
인상이 안 좋아서 면접에서 떨어졌을수도...
[http://sir.co.kr/data/cheditor4/1209/36c94b5c13eb33f0bf4cf1ef42d71bb7_Uwwm5rnaX.jpg]
이정도는 돼야 할듯...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