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이제 잠시 휴식하러 갑니다

· 2012-10-15 (월) 06:04:55 · 922 · 2
급한건 이제야 마무리됐네요
한숨자고 점심때 부터 다시 일해야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듣는 얘기인데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직종은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버티기가 힘들꺼 같네요.
 
개발 초년생때 안풀리는 코드한줄로 밤 꼬박새고 아침에서야 풀고서는
느꼇던 뿌듯함 때문에 아직까지 이일을 하는거 같습니다.^^
 
철야하신 모든 분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후에 봐요.~~
 
|

댓글 2개

2012-10-15 (월) 06:18:11
크...
수고하셨습니다^^

오후에 뵈용~
2012-10-15 (월) 06:39:22
고생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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