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미친짓 좀 해봤네요


어제 저녁에 너무 따분해서

걍 가까운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보는게 어떨까 하고는


차 몰고 마눌님과 젤 가까운 고속도로 휴게소 가서 맛난거 먹구 돌아왔네요 ㅋㅋ

다녀와보니 왕복 km수만 100km 정도 되더군요  ㅋㅋㅋ


가끔 미친행동이 삶의 활력소가 된다능 ㅎ

다들 월요병을 없으시길 바라면서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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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글설리
설레였다 ㅠㅠ
그건 미친짓이 아니죠^^;
가끔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저희 와이프도 드라이브를 엄청 좋아하는데.. 아이를 갖기 전에는 차가 없어서 드라이브를 못했고, 아이가 있으면 아이들 때문에 못하고..ㅠㅠ

드라이브를 좋아하시면 출산하시기 전에 마음껏 돌아다니시고, 여행하고 싶으시면 출산하시기 전 마음껏 하세요~

출산하면.. 그때부터는 어디 가고싶어도 못가고, 뭘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큰 행복이 있으니까 충분히 커버가 되긴 하죠~
그런가요 ㅋ
역시 육아 고수 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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