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가을 타나 봅니다

 
 
아침부터 이 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돌아서 점심 먹고 결국 함 듣고 왔습니다.
 
 
 
 
 
덧.
리자님이 당신 때문에 자게 활동 안하는 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갈군 거처럼 보인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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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운아빠님 자게활동 안하면 다 리자님 책임인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소귀에경읽기 ㅋㅋㅋㅋ

오늘 그누분위기가 바뀐거 같다고 느끼는건 저뿐인가요 ㅋㅋ
예리하시네요. ㅎㅎㅎ
어느게 예리한거에요 ?ㅋㅋㅋ

위에?
아래?

그누가 전반적으로 화사하고 밝아진거 같아요....
착각이면 어쩔수 없는거 ㅋ
지운아빠?
자게에서 좀 놀다 들어와...
너무 늦지는 말고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하하하하~~~~~~~~!
진짜 대박 웃었습니다.

센스쟈니~!
와 간만에 들어보는.. 신해철도 이런 시절이 있었죠.. 대학 새내기 때 3월 벚꽃잎 날릴 때 보던 대학 선배삘..
ㅎㅎ 추억의 노래~
신해철 예전에 목소리...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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