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장

오늘 하드 디스크가 뻑 났습니다.
ㅋㅋㅋㅋ ㅜㅠㅜ 눈물 콧물... 덴장... 안나오는게 없네염
작업한 결과물이 디따 만은데염..
정말 열받어서, 옆에 있는 강아지 한테 대따.. 욕했습니다.
ㅋㅋㅋㅋ 동물학대. ㅠㅠ 머 내 개 아니닌까... 그넘아는 그런데.. 내가 그리 지랄하눈뎅..ㅋㅋㅋㅋ
꼬리를 흔드네염.. 띠따.. ㅋㅋㅋㅋ

암튼... 제가 오늘 기분 왕 잡채(?)입니다. 

금요일 3행시 행사

금 : 금방이라도 토하고 싶다. 이유는 하드 뻑
요 : 요상한 개가 옆에..ㅋㅋㅋ
일 : 일요일날 개고기(?) 머거야 겠따...ㅡㅡ;; <- 저 개고기 못먹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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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써글 그로고 보니.. 거기에 모아둔 아리따운(?) 사진들도 ㅠㅠ 복구해야 하나? 떠글 ㅠㅠ
써글에 하소연하세요 이런 써글같으니...
가티하죠.. 동지 ㅎㅅㅎ
이참에 스스디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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