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SIR 배너광고에도 "다우니"가 떴네요.
한쪽에선 문제 없다..
다른 한쪽에선 아직 문제 없다고 할 수 없다.
양립되던데.....
은근히 SIR에선 광고보는 재미도 있는 듯 하네요.
처음엔 광고 싫었는데.. 자꾸 보니 정이 들었던 여성화 선전하던 예쁜 모델분... 이제 광고 안하시니..
대출 광고에 꽃배달에 까페24 광고에.. 아쉬움이 사무칩니다. 이윤.. 예쁘지 않기 때문이겠죠.
아.. 마누라님 죄송합니다. 요즘 좀 이상합니다.. 정신 차리고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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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제가 직접 일러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