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건포도

생각해보니 건포도는 안 먹는데 곶감은 잘 먹네요...
 
뭘까요... 이 식성은...
 
오랜만에 디자인 붙들고 앉았으니 죽겠습니다.
 
리자님? 개발자만 뽑지 마시고 얼릉 디자이너 좀... ㅠㅠㅠ
 
 
전 뭐냐구요?
 
야맵니다. 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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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오늘부터 마눌갑님과 함께 다이어트 돌입햇습니다

어제 먹다 조금 남긴 매운탕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건포도 곶감...먹긴하지만 평소에 즐겨 찾는게 아닌게 왜 침이 고이지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어제 먹다 남긴 해물라면이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시원했는데 ㅠㅠㅠㅠ
앜...!!!!!!!!!!!!!!!!!!!!!!

우리끼리 이러지 말아요 뿌잉뿌잉
게에 오징어에... 암튼 해산물이 뭔가 풍성했는데...
리자님의 일장연설을 듣느라 라면이 퉁퉁 불어버린 전설이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헐.................................

사연이 가슴아프게 하네요 ㅠ
핡 대화 안거시는 ㅠㅠ 기루형님ㅋ (기다리고 있는데)ㅋ
들어온지도 몰랐으 ㅋ
그누보드에 일하면 자신감 생길듯 부럽네용 지운아빠님 ㅠ
까임x100,000 있던 자신감도 사라져요. 회원님들이 까고 리자님이 까고 지운이가(?) 까고 ㅠ
헐 ㅋㅋㅋㅋ 그래도 대표적인 그누보드 회사 직원따~ 하면 왠지 자신감 붙어서 더열심히 할거같은데 ㅠㅠ 아닌가요 ㅋ

마이크로소보로빵 회사에 직원인것같은 한국에서 먹혀주시는 SIR아닌가요 ㅠㅠㅋㅋ
원래 야매가 무서운 법이라죠...
꺄악~ 제가 다 좋아하는것들 ㅠㅠ 먹고싶다아....아......
SIR 사무실 오시면 한가득 모아놓겠습니다. 건포도요.... 그거나 곶감이나 거기서 거긴데... 맛이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남자 절대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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