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대하다.
토요일날 출근하는 맛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요.
수당올라가지....
집안일 안 해도 되지....
들어 오니 와이프가 반가워해주지....
(여기까지는 우리 이사님의 썰이었습니다.)
씁....허리아파죽겠네.....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집안일 돕거나 아이들이랑 놀아주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