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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말이 제일 빠른 증거!










충청도 말이 제일 빠른 증거!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죽어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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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은 저런 사투리 쓰는거 못 봤슈~그려..는 많이 쓰이더군요.(저 충정도임^^*)
저도 그려.. 는 쓴다는 ㅋㅋ
아부지가 충청도분이라
글자수는 적은데.. 한자씩 말하는 간격이 문제 아닐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사투리 쓰시는분이 없어서 이해가 않감~ㅋ
ㅋㅋㅋ 빠르네여
웃기다 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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