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고 올께요~

· 13년 전 · 1089 · 10
 
수다떨다가 뭐 했었는지 까묵음
 
벌써부터 치매끼가 ;;
 
모두 식사들 하고 오세요~ ㅋㅋ
 
 
|

댓글 10개

저는 방곰전 야식으로 먹다 남은 치킨 한덩어리 뜯고 양치했네요..
피곤한데 잠은 안 오는 분위기라...영화나 한편 때려줄려구요 ㅋ 식사 맛나게 하세요~
전 어제 하루종일 닭만 묵었더니...
그래도 더 먹고 싶네요 ㅋㅋㅋ
ㅜㅠㅠㅠ 배고파 죽것어용ㅋㅋ
배가 고플때는 뭔가를 먹는게 좋다는..
미오님 잘 지내시죠? ^^
지금 배가 살살 배고프지만 전 이따 9시에 퇴근하면 집에가서 아부지랑 아침 먹을라고 합니더.
아침 맛있게 드시고 오세용~ ^^
식사 맛있게 하세요 ^^
난 자러갑니다..
에구 일요일인데..
자야되다니..
형님이랑 술한잔 해야는디 한번보기 정말 엄청대박 힘드네요 ㅋㅋ
일이 밀려서 마음에 여유는 읍공 ㅜㅜ
새벽에 글쓴분은 뭐고 또 새뱍에 댓글남기신분은 뭐지 ㅡㅡ
두분다 밤새신겨??
자고 일났어..
출출하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711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1,483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77
13년 전 조회 1,326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1,792
13년 전 조회 1,181
13년 전 조회 1,352
13년 전 조회 1,251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1,090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396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1,061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8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