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구식과 트렌드

구식은 묵공님, 트렌드는 지운아빠로 바~까~ 읽어보세요.
 
 
구식.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트렌드. 절이 싫으면 태워버린다.
 
 
구식. 연필부인 흑심품었네
트렌드. 지운이가 돌잡이에서 돈하고 연필을 동시에 잡음
 
 
오늘도 지운이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다 깨서 자게 들어왔다 글 하나 남기고 다시 갑니다
몸이 왜케 축 처지는지 모르겠네요. 표현의 자유를 억압당해서 그런가... 지능형 안티님들에게 까여서 그런가...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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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태우지는 마시고 리모델링이라도 ;;
아는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화끈한 세상이구나 했죠.
조만간 사찰방화범한분 뉴스에 나오시겠네요. 아멘....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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