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님에 대한 단상..

닉네임때문에 자꾸 아파치헬기만이 떠 올랐는데..
 
오늘에서야 아파치님이 혹시나 이 배우와 닮지않았을까?하는 생각..
 
버트 랜커스터..^^
 
참 멋진 배우였었는데 말이죠..
 
01.jpg

 
 
 
 
 
 
 
 
 
 
 
 
 
 
 
 
|

댓글 10개

전 아파치님 생각하면 조니 뎁 이 생각 납니다.ㅋ
직화오리팡야님하고 시대의 갭이 좀 많이 나네요..^^

조만간 좁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헙 ㅠㅠ 불량감자님은 젊은층으로 보았는데 헙....시대의 갭이 ㅠ
신고 다니는 신발만 젊습니다,,,뉴발란스 메이커 신고 다니니깐요.
육체과 신체는 햇빛에 오래 말린 가죽 마냥 질긴 나이입니다.^^
저도 동감 합니다.^^
닉 네임을
아파치닝으로 하셨을까..전생에 인디안 추장님이 아니신가..^^
추장님은 아니고,,,

아마 이름이 "주먹쥐고 일어나서"였는데..

현대식으로 바뀐 닉네임일겁니다.^^


주먹쥐고 일어나서 == 캐빈코스터너의 늑대와춤을 에서 나오는 이름입니다,,^^
늑대와 춤을 그 영화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칼쿠리로 양쪽 가슴에 밧줄로 걸고 상처난 흔적으로
동화되었던 ..
저도 기억이 가물거릴정도로 오래된 영화인데..
거기서 나오는 이름들은 얼쭈 기억이 나네요.

아파치님 안 계시는데 이런 뒷담화하면 혹여 노하지나 않을까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아파치님에 인격으로 보아 유쾌해 하실거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 이러시면.....ㅠㅠ

서부극에서 존웨인에 가렸던 배우이지만 버트 랜커스터 제가 참 많이 좋아하던 배우 입니다....^^
제닉네임을 불러주어서 깜놀했지만 좋아하는배우와 비교해 주셨으니 오히려 제가 감사합죠.....ㅎㅎ

나중에 기회다 된다면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못난 저의 인증샷 올려 봅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5,511
13년 전 조회 1,072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058
13년 전 조회 932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809
13년 전 조회 1,240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368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995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94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443
13년 전 조회 878
13년 전 조회 1,23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