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때문에 자꾸 아파치헬기만이 떠 올랐는데..
오늘에서야 아파치님이 혹시나 이 배우와 닮지않았을까?하는 생각..
버트 랜커스터..^^
참 멋진 배우였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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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조만간 좁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육체과 신체는 햇빛에 오래 말린 가죽 마냥 질긴 나이입니다.^^
닉 네임을
아파치닝으로 하셨을까..전생에 인디안 추장님이 아니신가..^^
아마 이름이 "주먹쥐고 일어나서"였는데..
현대식으로 바뀐 닉네임일겁니다.^^
주먹쥐고 일어나서 == 캐빈코스터너의 늑대와춤을 에서 나오는 이름입니다,,^^
칼쿠리로 양쪽 가슴에 밧줄로 걸고 상처난 흔적으로
동화되었던 ..
거기서 나오는 이름들은 얼쭈 기억이 나네요.
아파치님 안 계시는데 이런 뒷담화하면 혹여 노하지나 않을까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서부극에서 존웨인에 가렸던 배우이지만 버트 랜커스터 제가 참 많이 좋아하던 배우 입니다....^^
제닉네임을 불러주어서 깜놀했지만 좋아하는배우와 비교해 주셨으니 오히려 제가 감사합죠.....ㅎㅎ
나중에 기회다 된다면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못난 저의 인증샷 올려 봅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