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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깨알같이 많은 밤을 몽정으로 몰래 손빨래하게 하시고 밤하늘 별처럼 많던 여체에 대한 궁굼증을
한점에 의혹도 없이 해소해 주셨던 실비아 크리스텔누나가 사망하셨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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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묵공님의 애달픈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저 누님만 아니었다면 제 키가 187까지는 컷을 텐데.....
음..... 전 순진해서 누군지 모릅니다......(.....아....아닙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오래 사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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