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신비

· 2012-10-23 (화) 10:13:11 · 1403 · 16

어제 5시간의 사투끝에

아들놈이 이세상에 태어났습니다 ㅎㅎ


남들 다하는 출산이지만

직접 겪어보니 정말 힘들더군요 ㅎ


물론 저보단 와이프가 더 힘들었겠지만요 ㅎㅎ

오늘 출산휴가라서 쉬어야 하는데.. 일때문에 잠시 출근했네요 ^^;;


언능 일 마무리 짓고 우리 아기 보러 가봐야겠습니다 ㅋ

보고 싶으시다면 사진은 나중에 한번 올려볼께요 ^^;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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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축하합니다!! 이제 고생 시작인가요~~~ 저는 이제 2주차 아들의 아빠입니다 ㅎㅎ
2012-10-23 (화) 10:18:50
헐.. 반갑습니다 ㅋㅋㅋ
2012-10-23 (화) 10:20:03
득남 축하 드립니다...^^
2012-10-23 (화) 10:34:01
축하드립니다~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
2012-10-23 (화) 11:42:57
헉! 축하화한까지 ㅋㅋ

감사합니다 ^^
2012-10-23 (화) 10:58:54
와우! 경사났네요 경사났어! 축하드립니다.
감축드리옵니당~
ㅊㅋㅊㅋㅊㅋ 해염..
2012-10-23 (화) 11:33:59
축하 드립니다 !!!
오오축하드려요~
2012-10-23 (화) 13:10:33
멀리서나마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겠죠? 진심 감축드리옵니다. 그 행복이 저에게도 전해지는듯ㅋ
[http://tv02.search.naver.net/ugc?t=r180&q=http://blogfiles.naver.net/20120209_69/nice511_1328714268091LChdG_JPEG/%C1%B9%BE%F7%B2%C9%B4%D9%B9%DF%2C_IMG_5992_%BA%B9%BB%E7.jpg]
2012-10-23 (화) 16:38:22
와~ 축하드립니다~
난 언제 결혼해서 떡두꺼비같은 아들 낳아보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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