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와 막걸리 그리고 맥주

시월 첫주에 지인에 소개로 면접아닌 면담을 가졌습니다..
술자리에서 어떤 술을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술을 못 마십니다 ..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 집니다..
 
안주가 서너개 오고가고..
자리를 박 차고 나올까 했지만..
지인에 입장을 생각해 참았습니다..
그래 목구멍이 포도청 인데 대한민국 사회에서 잘 보여야지..
 
나중에 소주를 주더군요.. 마셨습니다..
소주는 마시는군요..
맥주도 먹을 줄 압니다..
 
다음 날 박스 날르는 일을 허벌나게 했습니다..
근데 오전 근무만하고 짤렸습니다..^^
 
후회가 됩니다..
막걸리만 마실줄 한다고 할 것를..^^
막걸리가 좀 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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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소주보다 막걸리가 비싸지 않나요?
참고로 저는 맥주는 배불러서 힘들고, 소주는 영~화학약품 마시는것 같구해서...
소맥을 엄청 좋아라합니다..ㅋㅋ
둘다 3,000 원입니다..
맥주만 비싸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어서 죄송합니다... (--)(__)

팔콤님, 혹시 구직 중이신가요?
쪽지 날렸사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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