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에 기획자와 한판 ...

새벽 1시에 핸드폰으로 띠리링..
 
밖으로 나가서 기획자와 담화를 나눴습니다.
 
같은 프로젝트을 뛰는 기획자는 아니지만
13년차의 기획자와 담화을 나누면서
서로가 답답하다라는 느낌만 받은 .... ㅠㅠ
 
그래도 마지막엔
서로 흥분 했다고
"미안하다" 라는 얘기하고 집으로 고고싱...ㅋㅋㅋ
 
저의 결론은
돌다리를 두들겨 건너 보지 않았으면
다리을 건너 봤다라고 얘기하지 말라!!
 
즉, 개발도 php 할줄 안다고 jsp 할줄 안다고 얘기하지 말고
php 할줄 안다고 php 로 된 framework 할줄 안다고 얘기하지 말고
웹 한다고 원도우 프로그램 할 줄 안다고 얘기하지 말라
단, php 할줄 안다고 그누 안다고, 그누의 자유게시판 안다고 얘기하지 말라 ...ㅋ으
 
업무 내용에 맞춰
개발 언어는 선택이라고 얘기하지만,
그것도 자신이 할 줄 알고, 고객이 원하는 스펙에 맞춰
자신이 가장 자신이 있는 언어을 선택해서 개발할 뿐 ..
 
그런데...기획자분의 마인드을 보면
포폴로 가능 여부 판단해서 인력 구성 및 배정해서
구현하는데 목적이 맞춰졌다라는 느낌만 받을뿐~~
 
한가지 확실한건
몇년전부터 PPT 로 기획문서 만드는 기획자는
기획자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PPT 않 만들고, 발주자와의 담화로 최적의 구현을 위한
결론을 추출해 내는게 기획의 PM 으로 꽃(?)이라고..
 
일부분 동감하는 내용이지만...ㅋㅋㅋㅋㅋ
왜냐면, 사이트던 C/S 던
만드는 사유가
 
 
 
 
 
 
 
 
 
 
 
 
 
 
 
 
돈 벌려고 하는것이니깐... <-- 이말 틀리면 뎃글 환영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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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이쿠 늦은시간에...^^;
맞는 말씀이지요;
말로 하는 기획자 따로있고 산출물 노가다 하는 기획자 따로 있습니다.
방금 기획자의 비애에 대해 50줄 정도 적다가 머하는 짓인가 싶어서 2줄로 줄입니다.ㅋ
ㅋㅋㅋ 동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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